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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256 작성자 크로스베이스볼 올린날짜 2018-10-09 00:15:06 조회수 1017
제1회 미국대학 야구유학 서울 설명회 진행

태풍 콩레이로 오전부터 비가 오면서
설명회 오시는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오기에 힘들지 않을까 했던 걱정은

설명회 시작과 함께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궃은 날씨에도 꿋꿋이 자녀와 함께 오신 부모님 뿐만 아니라,
아마 야구에 관심이 높은 조부모님, 학생들 그리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분까지
미국대학 야구 유학에 깊은 관심은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

드뎌 설명회 시작~~~~

 



크로스베이스볼의 시작이자 모든 고민을 보여주는 고등학교 3학년 야구특기생의 현실!!!
프로지명이 안되고, 대학을 못가는 것이 야구선수 인생의 끝이 아니어야 하는데,
한국 아마야구의 현실은 너무나 답답한 상황을 보여주는 한장의 장표.

 



고등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에게 너무나 완벽한 것을 바라는 현실은 너무나 가혹한 것 같다.
아이들의 현실적인 선택지를 모두 놓고 보았을 때, 특히나 더 어려워 보이는 미래이다.


이제 또 하나의 가능성 높은 대안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바로 미국대학으로의 야구유학!!!

 



현재 일본(세계랭킹 2위) 및 대만(세계랭킹 5위) 학생들도 미국(세계랭킹 1위)으로 유학을 가는데,
세계랭킹 3위인 한국 학생들은 오히려 일본이나 대만으로 유학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지...

'우리도 기회와 가능성이 높은 미국으로 유학가는 생각을 왜 하지 못하였을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No information, No connections!
크로스베이스볼은 국내 최초로 그 정보를 설명회 오신 분들께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의 MLB는 알아도,
미국대학교 야구 정보는 부족해도 너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미국 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심도있게 설명을 드리다보니
쉬는 시간없이 3시간을 설명드려도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명문 대학 9곳의 감독님과 직접 뵙고
크로스베이스볼 1기 회원 4명에 대한 상담 내용까지도 현장에서 특별히 공개하며
미국 유학의 가능성과 현실을 상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


 



특히 설명회 마지막에 메이저리그의 스카우트분이 설명회 내용에 대해 관심 및 질문까지 해주시고
설명회가 끝나고 다수 학부모님들이 남아서 좀더 자세한 질문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2년제 미국대학 야구 유학에 대해 크로스베이스볼이 시작하지만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뜨거운 관심으로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서울 설명회는 성공적으로 잘 마쳤으며,
이번주 토요일 부산, 일요일 광주에서 다시 한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제1회 크로스베이스볼 야구유학 설명회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www.krossbaseball.com


제1회 미국대학 야구유학 부산/광주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여기로 지금 신청해 주세요.*
http://naver.me/FvGijmNC

 

그럼 부산과 광주에서 또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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