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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70 작성자 운영자 올린날짜 2011-08-27 08:05:34 조회수 1825
[야구명언] 투수편

○ 내일 경기를 위해 투수를 아킬 필요는 없다. 내일 비가 올지도 모르기때문이다 - 레오 두로처

 

○ 투수는 시인과 같이 타고나는 것이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사이 영

    Pitchers, like poets, are born not made - Cy Young

 

○ 나는 공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던진다. - 박철순

 

○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고가 슬럼프를 부른다. - 박찬호

 

○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것은 전적으로 투수 책임이다. 홈플레이트는 움직이지 않는다. - 샤첼 페이지


○  이건 품성의 문제가 아니라 투수 철학의 문제다. 내가 쉽다고 생각한 순간 나는 지게 돼 있다. 왜냐하면, 상대를 쉽게 생각하면 결국 나 자신의 위치와 능력을 잊기 때문이다. 과욕과 자만은 그때부터 비롯되는 거다. - 최동원

(특별히 어려운 타자가 있냐는 질문에..)


○ 유니폼을 벗고 났을 때의 인생이 어떤지 아는가?  마음이 쓰라리다. 만약에 인생 전부를 바친 그라운드에서 물러나 문을 잠그고 벽에 기댔을 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그 선수는 야구를 사랑한 것이라고 - 최동원

 

○  별은 하늘에만 떠있는다고 별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길을 밝혀주고, 꿈이 돼줘야 그게 진짜 별이다. 이젠 그냥 ‘최동원’이란 이름 석 자가 빛나는 별이 아니라, 젊었을 때 나처럼 별을 쫓는 사람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그런 별이 되고 싶다. -  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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