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료실
 
 
 
 
번호 671 작성자 운영자 올린날짜 2011-08-27 08:06:19 조회수 2024
[야구명언] 타자편

○ 좋은 타자가 되는 방법은 하나 뿐이다.  타석에 가서 미치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미치고 투수에 대해 미쳐라! - 테드 윌리엄스

 There's only one way to become a hitter. Go up to the plate and get mad. Get mad at yourself and mad at the pitcher. Source: The Best Advice Ever Given (Steven D. Price, Lyons Press Publishers, 04/01/2006, Page 208)


○ 지구상에 단지 두 명의 천재가 있었다. 윌리 메이스와 윌리 셰익스피어다. - 탈룰라 뱅크헤드

   There have been only two geniuses in the world. Willie Mays and Willie Shakespeare - Tallulah Bankhead

   ※ 윌리 메이스(1931년생) 뉴욕메츠, SF 자이언츠에서 활동, 1954년, 1965년리그 MVP 통산 660홈런, 1903타점을 기록


○ 독서는 야구선수한테 안 좋다. 눈에 안 좋단 말이다. 내가 눈이 조금이라도 안 좋았으면 그 많은 홈런을 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독서는 포기했다. - 베이브 루스

Reading isn't good for a ballplayer. Not good for his eyes. If my eyes went bad even a little bit I couldn't hit home runs. So I gave up reading. - Babe Ruth 

 

누가 나에게 홈런을 치기로 작정하고 타석에 들어서는지를 물었다. "당연하죠. 항상 그래요!."라고 대답했다 - 미키 맨틀
Somebody once asked me if I ever went up to the plate trying to hit a home run. I said, 'Sure, every time' - Mickey Mantle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 베이브 루스
You just can't beat the person who never gives up. - Babe Ruth

 

어제 홈런을 쳤다고 (그것이) 오늘 경기를 이기게 해주지 않는다 - 베이브 루스
Yesterday's home runs don't win today's games. - Babe Ruth

 

○ 내 얼굴이 늙어보인다는 것을 나도 안다.  하지만 16년동안 얼굴부터 들이대는 슬라이등을 해보라.  당신도 못생겨질 것이다.  - 피트 로즈(통산 최다 안타 기록보유자)


○  선수생활 18년 동안 거의 10000번 타석에 들어섰다.  1700번 정도는 삼진을 당했고, 1800번 정도는 사사구로 나갔다.  한 선수가 대개 1년에 500번 가량 타석에 들어선다고 계산해보면 내 선수생활중 7년은 전혀 볼을 때리지못하고 보냈다는 의미다.  - 미키 맨틀(명예의 전당 외야수)
119.192.161.67
이름 비밀번호 인증코드
코멘트  
▲  야구의 일본어 표현  운영자 2011-09-17
▼  [야구명언] 투수편  운영자 2011-08-27
번호 제목 글쓴이 올린날짜 조회
853 2012년 고등학교 야구선수 현황  (1) 운영자 2012-05-11 1663
733 야구의 일본어 표현  운영자 2011-09-17 1998
[야구명언] 타자편  운영자 2011-08-27 2024
670 [야구명언] 투수편  운영자 2011-08-27 1824
669 [야구명언] 훈련편  운영자 2011-08-27 1667
668 [야구명언] 감독 및 지도자  운영자 2011-08-27 1649
667 [야구명언] 대회 및 승부편  운영자 2011-08-27 1639
665 [일본 고교야구] 고시엔대회 관중은 얼마나되나?  운영자 2011-08-27 2262
664 [일본 고교야구] 전국대회 몇개나 있나?   운영자 2011-08-27 2331
663 [한일 고교야구 비교] 53 대 4115, 그러나…  운영자 2011-08-27 3219
662 [일본 고교야구] 연도별 고교야구 팀수 추이현황  운영자 2011-08-27 3867
657 [일본 고교야구] 지역(현)별 고교야구 팀 분포현황   (1) 운영자 2011-08-26 2560
주말리그 5할타자 선린인고 황한미루, 공격형 리드오프를 꿈꾼다
 7월 23일 청룡기 경기 우천 중단 안
 7월 23일 우천 관련 안내
 제75회 청룡기 중계일정
 제75회 청룡기 대진표 & 전적표
 오늘 강릉-유신 결승전 예정대로 진
 제74회 청룡기 고교야구 향후 중계
 제74회 청룡기 우천 서스펜디드 및 1
  제74회 청룡기 공식 책자 온라인 판
 
 
 
조선일보 회사소개 광고안내(신문) 기자채용 기사제보 고객센터 독자권익위원회조선일보견학 미술관이동 문화사업
디지털조선일보 회사소개 광고안내(인터넷, 전광판, 케이블TV) 인재채용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전체서비스 뉴스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