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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711 작성자 jubiat 올린날짜 2017-11-18 19:39:48 조회수 697
선수들의 멘탈, 심리, 쪼당(스티브블레스), 감정조절 등을 치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야구 선수들을 전담으로 멘탈, 재활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코치입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선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일명 쪼당(스티브블레스 증후군), 송구에 대한 두려움
-
특정인(특히 투수)에게만 공을 던지지 못하는 경
공을 잡으면 심장이 철렁 거리거나 긴장감이 심한 경우
손에 감각이 없어지는 경우(공을 제대로 채지 못하는 경우)
공이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제 멋대로 가는 경우
주자가 있는 상황이면 공을 제대로 던지지 못하는 경우
뜬 공에 대한 두려움, 송구에 대한 두려움
 

시합 트라우마, 슬럼프 증상
-
시합 트라우마(결승전, 홈런, 삼진 등의 나쁜 기억) 후에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자신감이 떨어진 경우
시합에서 자신의 스윙, 송구 감각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
한 번 실수나 에러를 하면 쉽게 '멘탈 붕괴'가 오는 경우


부상 트라우마 및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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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인한 제구, 폼 등이 다 무너진 경우(부상 트라우마)
부상에 대한 생생한 기억, 후유증
재발에 대한 두려움으로 팔꿈치를 끝까지 못 펴거나 내려 깎는 등의 두려움이 많이 남아 있는 경우
만성통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팔꿈치, 어깨 등)

 
성격 측면에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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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나 과감하지 못하는 경우
긴장을 많이 하는 경우, 그와 관련된 증상
창의적인 플레이가 막혀있는 경우
야구가 재미없는 경우(야구에 대한 두려움)
동료, 선배들과의 마찰, 강압적 분위기에 대한 심리적 어려움
그 외 여러 성격, 멘탈, 심리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 
 
 
많은 선수들을 만나면서, 몸이 기억하고 있는 감정(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무의식적으로 선수의 행위에 영향을 주어
쪼당(스티브블레스), 슬럼프, 트라우마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100%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나쁜 기억 속에 내제된 두려움, 수치감, 분노, 긴장 등의 감정과 잔상 등이 선수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서서히 공의 정확성과 감각을 사라지게 함으로써 그 원인을 명확히 찾지 못하고 결국 은퇴로 까지 이어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그런 (몸이 기억하고 있는) 기억과 감정을 구체적인 심리 테크닉으로 풀어냄으로써 문제가 되는 증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진짜 변화는 무의식적인 변화라는 말이 있듯이, 단순히 의지로써 그 증상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선수가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무의식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어 증상 자체를 내려놓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중학교, 고교, 프로 등의 여러 선수들을 만나면서 많은 증상들을 치유하였습니다.
(통상 10명 중 9명 이상은 100% 완치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문제가 되었던 증상이 사라지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퍼포먼스 면에서도 다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부담감이나 두려움이 사라졌을 경우 운동 능력 자체가 올라가는 원리입니다.)
 
 
상담 형식은 1:1 과외/레슨 형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장소는 서울, 용인, 경기, 인천 등 대부분 선수가 있는 곳 근처로 가서 진행을 합니다.
 
연락주시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010-4407-1426 김병준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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