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박시원 “제가 책임지겠다고 말했어요” [2022-07-26 09:18]
  “야구를 하며 처음으로 우승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쁩니다. 친구들에게 ‘이번에는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거든요.” 유신고 투수 박시원은 제77회 청룡기 최우수선수(MVP)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윤영철 뜨고 심준석 주춤…희비 엇갈린 고... [2022-07-26 09:17]
  9월 신인 드래프트 앞두고 청룡기 선수들에 시선 집중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은 프로를 꿈꾸는 고교 선수들의 ...
 
  특급선수 없었지만 ‘팀 유신’은 강했다 [2022-07-26 09:15]
  유신고, ‘디펜딩 챔피언’ 충암 꺾고 고교야구선수권 정상에 유신고 투수 조영우는 글러브를 하늘로 높게 던졌다. 그가 포수 변헌성과 얼싸안는 사이, 더그아웃에 있던 동료 선수들도 마운드로 뛰어가 생수를...
 
  60대 졸업생도, 제주서 온 선배도… 응원... [2022-07-26 09:14]
  유신고의 우승이 확정되자 60대 졸업생 김상천씨가 내야석을 가로지르며 ‘비상하라 독수리들아, 최강 유신고 파이팅!’이 적힌 깃발을 흔들었다. 연두색 여름 교복을 입은 1·2학년 학생들은 “최강 유신”을 연...
 
  준우승의 아쉬움...미안함에 눈물 흘린 주... [2022-07-26 09:12]
  [목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최선을 다했으니 고개 숙이지 말라' 투구수 제한에 걸려 결승전에 등판하지 못했던 충암고 에이스 윤영철이 패배에 누구보다 아쉬움이 컸던 팀의 주장 김동헌을 안아주며 다독...
 
  3년 만의 정상 탈환 이끈 초보 감독…"강... [2022-07-26 09:11]
  [목동=스포츠조선 이승준 기자] 유신고가 3년 만에 정상에 섰다. 유신고는 2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스포츠조선·조선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3년 만에 유신이냐, 2년 연속 충암이냐 [2022-07-25 15:23]
  서울 충암고와 수원 유신고가 청룡기 77번째 주인공이 되기 위해 25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 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
 
  윤영철 103구 무실점 역투…충암고, 청룡... [2022-07-24 13:38]
  작년 고교야구선수권자 충암고가 2연패에 도전한다. 충암고는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 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유신고, 3년 만의 청룡기 우승 도전한다 [2022-07-23 15:24]
  2019년 소형준(KT)과 허윤동(삼성)을 앞세워 고교야구선수권을 제패했던 수원 유신고가 3년 만에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유신고는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
 
  충암고 vs 장충고… 前 챔프끼리 결승티켓... [2022-07-23 09:50]
  전국 고교야구선수권 오늘 4강전 2연속 패권을 노리는 충암고와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장충고가 결승 진출을 놓고 23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충암고와 장충고가 2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7...
5G ERA 0.54&MVP 박시원 "야구하면서 첫 우승 기쁘네요"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
 7월 25일(월) 오늘의 경기 결과
 7월 23일(토) 오늘의 경기 결과
 7월 22일(금) 오늘의 경기 결과
 7월 21일(목) 오늘의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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