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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탑고 신민혁 노히트노런, 네티즌 "프로 오면 100% 수술…혹사 안 돼"
  등록일 : 2017-03-27 11:38:02
 
 

분당야탑고 선발투수인 신민혁(18)이 2017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기권A 권역 유신고와의 경기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고교야구 노히트노런은 지난 2014년 마산용마고 김민우(현 한화)가 기록한 이후 3년만이다.

신민혁은 26일 이천야구장에서 진행된 주말리그 유신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28타자를 상대로 탈삼진을 8개를 잡아내는 호투 속에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에서 신민혁은 96개 투구수를 기록했으며, 총 27개 아웃카운트 중 탈삼진 8개, 땅볼 7개, 뜬공 12개를 각각 기록하고 실책과 몸에 맞는 볼로 타자 2명에게만 출루를 허용했다.

회까지 0-0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양 팀은 8회초 야탑고 이승관의 출루와 김학진의 적시타(3루타)로 균형이 깨졌으며, 뒤 이은 전성재의 스퀴즈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야탑고에 2-0 첫 승을 안겼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혹사시키면 안 좋다! 한국이 좋은 투수를 배출하려면 잘 육성하라고 충고한다!(ID 이친구)”, “프로 오면 백퍼 수술이다(ID 스즈키 이치로)”, “김성근 :(꿀꺽)(ID No54 양현종)”, “김민우처럼 어깨 아작나고 데드암 오겠네(ID 맨유아이러브키싱유)” 등 주로 신민혁이 팀에서 과도하게 혹사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신민혁에게 전반기 주말리그 종료 후 권역별로 거행될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26/20170326013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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