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스타 플레이어
 
 
 
  [청룡기]1호홈런 서울고 백종윤 "최정같은 파워히터가 꿈"
  등록일 : 2018-07-13 10:24:40
 
 
 
"최 정 선수같은 파워히터가 꿈입니다."
서울고의 파워히터 백종윤(18)이 올해 청룡기대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백종윤은 1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전주고와 1회전 경기 1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이번 대회 1호 홈런이었다.
3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한 백종윤은 전주고 선발 김인범을 상대로 볼카운트 1B2S에서 좌월 1점 홈런을 때렸다. 백종윤은 "투 스트라이크라 삼진만 당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타석에 섰다. 직구 타이밍에 슬라이더가 들어왔는데 운이 좋아서 넘어간 것 같다"며 웃었다. 대회 첫 홈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올해 홈런이 3개째인데 전국대회는 이 홈런이 처음이다"며 "6,7번을 치다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3번 타자로 나왔는데, 첫 타석부터 홈런을 때려 기분이 좋다"고 했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친 백종윤은 6회말엔 야수선택으로 나가 송승환의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7회말엔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3타수 2안타 1홈런 2득점으로 중심타자로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본인의 장점에 대해서는 "컨택트 능력도 있지만 우선 파워가 내 장점인 것 같다"면서 "전반기가 끝나고 체중을 6㎏ 정도 늘렸는데 그래서인지 후반기에 홈런 3개를 칠 수 있었다"고 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 외야수로 포지션을 바꿨는데 원래 3루수였다고 했다. 그래서 3루수로 파워히터인 최 정(SK)이 롤 모델이라고 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2905.html

 

 
‘KIA 1차 지명’ 김기훈, 팬 눈길 사로잡은 청룡기 대활약
 제52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제73회 청룡기 결승 중계 안내
 책자 온라인 판매분 송장번호 안내
 제73회 청룡기 대진표 & 전적표
 제73회 청룡기 공식 책자 온라인 판
 73회 청룡기 청룡기 야구 중계 네이
 제73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
 
 
 
조선일보 회사소개 광고안내(신문) 기자채용 기사제보 고객센터 독자권익위원회조선일보견학 미술관이동 문화사업
디지털조선일보 회사소개 광고안내(인터넷, 전광판, 케이블TV) 인재채용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전체서비스 뉴스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