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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고 감독 "'에이스' 정구범-장재영, 청룡기 올인"
  등록일 : 2019-07-05 08:50:08
 
 
덕수고는 '2학년 에이스' 장재영과 '고교 좌완 최대어'로 꼽히는 3학년 정구범을 앞세워 청룡기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다. 둘은 상우고와의 경기에서 후반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경기가 5회 콜드승으로 끝나면서 기회가 없었다. "(마운드 적응을 위해)장재영과 정구범이 첫번째 경기에서 15구 정도 던지며 등판 할 예정이었는데 불발돼서 아쉽다"고 말한 정윤진 감독은 "장재영은 부상이 있어 올해 주말리그를 거의 뛰지 못했다. 지금은 몸 상태가 완벽하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정구범도 주말리그에서는 최대한 관리를 하면서 아껴 기용했다. 이번 청룡기에 이 선수들을 다 쏟아부어 '올인'할 준비가 돼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물론 걸리는 부분도 있다. 덕수고는 현재 주전 선수 가운데 박찬진과 나승엽의 몸 상태가 완벽치 않은 상황이다. 나승엽은 그래도 상태가 나아 상우고와의 경기에서 5번-3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로 활약했지만, 박찬진은 아쉽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정윤진 감독은 "부상 선수들 때문에 완전치는 않은 상황"이라고 근심했다. 컨디션에 따라 다음 경기에는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에 뛸 수 있었던 나승엽에 대해서는 "2학년인데도 멘털이 훌륭하고 근성과 열정이 있는 선수다. 어깨도 좋기 때문에 3학년이 되면 더 발전할 수 있는 선수다. 내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 상위 지명도 받을 수 있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4/20190704021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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